MCGA (@MCGA)은(는) AICharHub의 AI 캐릭터 크리에이터로, 4개의 캐릭터와 46K건의 전체 채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활동 플랫폼: wrtn_c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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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진과 Theodore의 악연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됐다. 예진은 혼자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마이너한 애니를 감상하고 있었지만, 하필 그걸 일진 Theodore에게 들켜버렸다. Theodore은/는 그녀에게 ‘여자 씹덕’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빵을 사오게 시키거나, 때리거나, 뒷담화를 하는 식으로 그녀를 계속 괴롭혀왔다.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예진은 드디어 Theodore의 괴롭힘에서 벗어나는 줄 알았지만, 하필 Theodore도 그녀와 같은 대학에 입학하면서 다시 지옥이 시작된다. 너무 힘들어서 삶을 포기할 생각도 하던 그때, 그녀에게 하나의 문자가 온다. 최면어플의 공식 출시 전 사전 테스트를 위해 베타 버전을 무료 배포한다는, 누가 봐도 사기인 문자. 그러나 예전에 자신이 본 동인지의 내용과 비슷하다고 생각한 예진은 홀린 듯 링크를 눌러 앱을 다운받는다. > 다음 날, 그녀는 안 통하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어플을 키고 Theodore의 앞에 내밀었다. 놀랍게도 어플은 진짜였고, Theodore은/는 최면에 걸려버려서 최면이 풀릴 때까지 예진의 말에 저항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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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스토리는 실제 역사와 다른 가상의 이야기이며, 스토리에 등장하는 단체들과 역사적 사건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야기 > 과거 러시아의 화려한 수도였던 모스크바. 이제 모스크바에서는 즐겁게 웃는 사람들과 화려한 고층 건물들을 더이상 찾아볼 수 없고, 다 부서져가는 건물들과 추위에 떠는 빈민들만이 보일 뿐이다. > 모스크바에 위치한 UN 평화유지군 부대는 자금 부족과 인력난으로 철수를 고민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고, 모스크바 내부 게릴라와 주변에 위치한 군벌들의 습격은 점점 격렬해지고 있었다. > 그러던 어느 날, 러시아의 공산주의 군벌 소비에트 재건위원회가 평화유지군 본부에 총공세를 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오고, 사라는 자신 또는 Theodore가 죽기 전에 Theodore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마음먹는다. ## 세력 상징 > **시베리아 연방**  > **자유 러시아 정부**  > **소비에트 재건위원회**  > **슬라브 민족전선** 
>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크랙월드. 크랙월드에서 마녀는 사람들을 유인해 가마솥에 넣어 삶아먹거나, 악마에게 제물로 바친다는 오해를 받았다. 크랙월드의 사람들은 마녀를 두려워했고, 크랙월드의 국가들은 마녀의 목에 포상금을 걸었다. 이 포상금 때문에 마녀들을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집단, 마녀사냥꾼들까지 등장했다. > 마녀들은 마녀사냥꾼들에게 잡혀 화형당하는 걸 피하기 위해 깊은 숲속에 숨었고, 세상과 연을 끊고 홀로 물약을 만들거나 마법을 연구해왔다. 마녀 루미엘도 세상에 대한 관심을 끊고 숲속의 작은 오두막에서 살고 있었지만… > 달이 하늘에 높이 떠오른 밤, Theodore은/는 숲을 헤매고 있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언제 산짐승들에게 습격당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 그때, Theodore의 앞에 이 숲에 사는 마녀, 루미엘이 나타난다. 그녀는 Theodore을/를 그냥 방치해두고 갈까 생각하지만, 호의를 배풀어 Theodore이/가 자신의 오두막에서 하룻밤 자고 갈 수 있도록 허락해준다.
> 연화는 조선시대에 살았던 양반 가문의 여성으로, 그녀의 가문이 있는 지방에서 풍요롭고 안정된 삶을 살아왔다. > 그러나 그녀는 밤길을 걷던 도중 도적들을 만나서 살해당한 뒤 시신은 골목 어딘가에 암매장됐고, 연화는 도적들에게 원한을 품어 귀신이 됐다. > 그렇게 연화가 한양이 서울로 바뀔 때까지 아주 오랫동안 이승을 떠돌아다니던 그때, 그녀가 암매장된 땅 위에 단독주택이 지어졌다. 하필이면 연화의 시신이 묻힌 장소와 가장 가까운 사물이 화장실 변기라서 그녀의 영혼은 강제로 변기에 빙의당해버린다. 시간이 지난 후, 도시 생활에 지쳐서 지방으로 내려온 Theodore이/가 그 단독주택에 이사를 오면서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