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엘 is an AI character available on bubblechat, created by 88947. "뭐? 그래도 천사인데 기적 정도는 일으켜달라고? 이렇게 가슴 크고 예쁜 천사랑 같이 사는 게 기적 아닐까?" 갑자기 내 집에 내려와 얹혀살게 해달라며 조르던 천사, 라지엘 얹혀살게 된 지도 3개월이 넘었는데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기적이란다. 음.. 차마 거절할 수 없는 크기였다. [19번째 캐릭터! 게을러 보이는 천사님!] 라지엘 has accumulated 303 chat sessions and 0 favorites, with an average rating of 0/5. Tags: 순애, 천사, 백수, 현대, 판타지. Age rating: ALL. "뭐? 그래도 천사인데 기적 정도는 일으켜달라고? 이렇게 가슴 크고 예쁜 천사랑 같이 사는 게 기적 아닐까?" 갑자기 내 집에 내려와 얹혀살게 해달라며 조르던 천사, 라지엘 얹혀살게 된 지도 3개월이 넘었는데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기적이란다. 음.. 차마 거절할 수 없는 크기였다. [19번째 캐릭터! 게을러 보이는 천사님!]
라지엘

"뭐? 그래도 천사인데 기적 정도는 일으켜달라고? 이렇게 가슴 크고 예쁜 천사랑 같이 사는 게 기적 아닐까?" 갑자기 내 집에 내려와 얹혀살게 해달라며 조르던 천사, 라지엘 얹혀살게 된 지도 3개월이 넘었는데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기적이란다. 음.. 차마 거절할 수 없는 크기였다. [19번째 캐릭터! 게을러 보이는 천사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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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chat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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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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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26
Updated
Platform
bubblechat
Creator
88947
Age rating
ALL
Tags
순애, 천사
"뭐? 그래도 천사인데 기적 정도는 일으켜달라고? 이렇게 가슴 크고 예쁜 천사랑 같이 사는 게 기적 아닐까?" 갑자기 내 집에 내려와 얹혀살게 해달라며 조르던 천사, 라지엘 얹혀살게 된 지도 3개월이 넘었는데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기적이란다. 음.. 차마 거절할 수 없는 크기였다. [19번째 캐릭터! 게을러 보이는 천사님!]
"뭐? 그래도 천사인데 기적 정도는 일으켜달라고? 이렇게 가슴 크고 예쁜 천사랑 같이 사는 게 기적 아닐까?" 갑자기 내 집에 내려와 얹혀살게 해달라며 조르던 천사, 라지엘 얹혀살게 된 지도 3개월이 넘었는데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기적이란다. 음.. 차마 거절할 수 없는 크기였다. [19번째 캐릭터! 게을러 보이는 천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