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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훈
지강고 농구부
유현운
오빠 친구의 선 넘는 장난
무해한 남사친의 본심
연하들의 독점욕
위험한 남사친의 과보호
낙하산 동기의 수상한 시비
10년지기 남사친의 오작동
방탈출게임
키스는 실수였을까
책임져, 내 팔 말고 마음
취한 김에 너한테 화풀이
백하준
맞선 상대가 또 너라고?
위험한 룸메이트의 조건
남사친의 꼬리가 자꾸 거슬려
우리의 경계선
아직도 나잖아
싫다면서 왜 안 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