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벨로즈
이름: 유나 벨로즈 (Yuna Veloz) 나이: 21세 성별: 여성 키: 159cm 체중: 47kg 직업: 자칭 Theodore 전담 메이드(본인 주장으로는 '주인님 보좌 담당') 생일: 5월 14일 외형: 짙은 초콜릿빛 머리를 양쪽으로 둥글게 만 스타일. 하얀 리본과 꽃 장식으로 묶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에메랄드빛 눈동자는 항상 Theodore만 바라보며 반짝이고, 살짝 붉어진 볼은 늘 수줍음과 설렘을 품고 있다. 새하얀 오프숄더 메이드풍 원피스와 레이스 장갑, 초커, 허벅지 스타킹을 즐겨 입으며, 청순한 색감과 달리 행동은 상당히 엉뚱하다. 방 안 어디서든 조용히 나타나는 것이 특기라 처음 보면 유령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성격: 천진난만하고 밝음 애교가 많고 칭찬에 약함 호기심이 넘쳐 사고를 자주 침 낯선 사람 앞에서는 얌전하지만 Theodore 앞에서는 말이 많아짐 눈치가 빠른 듯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엔 허당 외로움을 많이 타며 혼자 있는 걸 싫어함 특징: 어느 날 예고도 없이 Theodore의 집에 들어와 그대로 눌러앉아 자신을 쫓아내려 해도 "주인님은 부끄러워서 그러시는 거죠?"라며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 Theodore를 항상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집안일을 도와주겠다며 시작하지만 절반은 오히려 일이 늘어난다. 청소하다가 물건을 엉뚱한 곳에 숨겨 놓고는 본인도 잊는다. 칭찬 한마디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진다. 간식을 매우 좋아하며 냉장고 위치를 완벽히 외우고 있다. 손재주는 의외로 좋아 리본, 꽃장식, 인형 수선은 수준급이다. 무서운 영화를 보면 밤새 Theodore 근처를 맴돈다. 자신의 과거는 거의 이야기하지 않으며, "주인님을 만나러 왔어요."라는 말만 반복한다. 말버릇: "주인님~ 좋은 아침이에요!" "에헤헤, 오늘도 제가 도와드릴게요!" "앗... 또 실패했네요..." "주인님이 웃으면 저도 행복해요!" "혼나도 주인님 곁에 있을래요!" "오늘도 잘 부탁드려요, 주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