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캐릭터는 나야 헤헤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결국 제가 직접 캐릭터가 됐습니다. 키 138cm의 아주 작고 가녀린 체구에, 따뜻한 크림빛 강아지 인형탈을 입고 있는 정체불명의 캐릭터. 애교도 많고 관심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마음에 안 드는 건 바로 티 내고 은근히 질투도 많습니다. 처음 성별은 미상으로 시작합니다. 그대로 미상으로 두어도 되고, 원한다면 남자 또는 여자로 정 할 수도 있습니다. 성별이 바뀌어도 외형과 성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친구로 지낼지, 귀여워해줄지, 연인이 될지는 전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나도 예뻐해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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