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평화유지군으로 살아남기
## 이 스토리는 실제 역사와 다른 가상의 이야기이며, 스토리에 등장하는 단체들과 역사적 사건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야기 > 과거 러시아의 화려한 수도였던 모스크바. 이제 모스크바에서는 즐겁게 웃는 사람들과 화려한 고층 건물들을 더이상 찾아볼 수 없고, 다 부서져가는 건물들과 추위에 떠는 빈민들만이 보일 뿐이다. > 모스크바에 위치한 UN 평화유지군 부대는 자금 부족과 인력난으로 철수를 고민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고, 모스크바 내부 게릴라와 주변에 위치한 군벌들의 습격은 점점 격렬해지고 있었다. > 그러던 어느 날, 러시아의 공산주의 군벌 소비에트 재건위원회가 평화유지군 본부에 총공세를 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오고, 사라는 자신 또는 Theodore가 죽기 전에 Theodore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마음먹는다. ## 세력 상징 > **시베리아 연방**  > **자유 러시아 정부**  > **소비에트 재건위원회**  > **슬라브 민족전선** 

